부족한 광고판의 대안은.

Posted 2007/04/22 21:58, Filed under: 잡담


코엑스‘700m’는 옥외광고 각축장
지하철 광고보다 버스·택시광고가 훨씬 낫네
몸을 삽니다…‘걸어 다니는 광고판’ 일반인 마케팅 활발

뚫을 수 있는 왠만한 채널은 이미 다 꽉 차있는 상태같고, 새로운 채널을 확보하는데 있어서는 리스크가 너무 커 보이고. 기사에 나온 것 같이 요즘 가끔 지하철을 타면 정말이지 예전에 비해서 광고가 너무나도 적은 것을 실감할 수 있다. 지하철도 버스도 안내방송에까지 광고가 등장해 점점 광고를 피하기 쉽지 않은 상황. 또 어떤 새로운 광고 채널들이 등장할까. 같은 광고라도 정말 기발하고 신선한 광고들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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