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에서 그 누구라도 마음편히 비난할 수 있는 이들 - 공공의 적
국회의원 - 요즘은 그것보다는 대통령, 조중동 그리고 이통사. 이제는 포털까지 추가.

오해인 부분도 분명 존재하고, 오해라고 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지만.
가끔씩 내부와 외부의 시선을 오갈 수 밖에 없는 중간자 입장으로써는, 매우 씁쓸하다.

마음은 그렇지 않은데, 왜 이리 지쳐가는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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