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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의없는 것들. 본문

생각

예의없는 것들.

@Jay 2006.08.07 10:29
영화 제목이 아니다. 막역한 사이거나 그렇지 않거나 변하지 않는 서로간에 지켜야 할 덕목이 있다고 생각한다. 원래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그런식인지 내가 그리 만만해 보이는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. 가끔은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이가 상대방은 매우 가볍게 여기지만 내게는 큰 의미로 다가오는 행동들로 인해 오히려 아주 멀어져 버리는 경우도 있다. 그러니까 참고 봐주는 사람은 꼭 착해빠졌거나 바보가 아니라는 얘기. 들을 귀가 있으면 알아들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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